국내에 IntelliJ IDEA 사용자가 적은 관계로 환경설정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편법(?)을 동원하여 eclipse + tomcat plugin 의 사용환경과 유사하게 환경을 잡는데 성공하였다.
이클립스 + 톰캣 플러그인 사용의 셋팅환경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사용자가 설정한 톰캣의 설정값을 그대로 사용한다.(이클립스 WTP의 웹서비스는 톰캣 사용자 환경을 옮겨와 이클립스 입맛대로 고친다)
2. WEB-INF 의 클래스 디렉토리에 직접 컴파일한 자바 파일을 적용시킨다(WTP 웹서비스는 소스파일을 작업 디렉토리로 복사 후 적용시킨다)
3. JSP 파일을 수정하면 바로 로컬 서버에 적용이 가능하다~
4. 이클립스의 모든 디버깅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등등등
무수한 장점이 있다~~~
그럼 기본적으로 우리의 호프 IntelliJ IDEA의 웹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구조로 운용이 된다.
1. 작업환경 구축(소스폴더, 웹컨텐츠 폴더, 클래스 폴더, 라이브러리 등등등)
2. 웹모듈 작성
3. 웹서비스 실행시 intelliJ 의 작업 디렉토리로 JSP소스 및 클래스 파일 복사
4. 톰캣 실행시 IntelliJ 에서 구축한 작업 폴더에서 서버 실행~
자~ 이런 구조는 다음과 같은 운용상의 문제점을 야기(!) 시킨다.
- 단순한 JSP 파일 수정시에도 컴파일 후 복사, 적용의 과정을 거친다(서비스에 적용되는데 딜레이가 생길 뿐더러 매번 디플로이를 시켜줘야하는 불편함)
이클립스에서 톰캣 플러그인으로 작업환경을 구축하였던 개발자들에게는 매우 불편한 환경이 아닐 수 없다! 이에 필자는 약 3개월의 삽질(설정, 삽질, 설정, 삽질, 이클립스로 이주, 다시 인텔리J 설정, 삽질...... 성공!)을 거쳐서 본인의 입맛에 딱 맞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사용방법을 프로젝트 구축부터 전수하겠다.
but... 일단 자신이 기본적인 웹서비스 구조의 소스는 갖고 있다고 가정하고 시작한다
1. 인텔리J의 프로젝트를 만든다. (필자의 웹서비스 디렉토리 구조는 아래와 같다)
2. 기존 소스가 있는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만든다.
- 신규 프로젝트를 작성한다
3. 프로젝트 파일 설정 페이지에서 다음 사항을 참고하여 프로젝트 파일을 생성한다.
4. Next를 클릭하면 자바소스 검색 페이지로 넘어간다.
5. Next를 클릭하면 라이브러리 검색페이지로 넘어간다.
6. Next를 클릭하면 모듈 의존도 페이지로 넘어간다.
7. Next를 누르면 웹페이셋 검색이 나온다 (기본적으로 웹서비스에 Web.xml이 존재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8. 기본적인 프로젝트 구성이 끝났다.


